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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북도, 서해안시대 도서개발 청사진 제시
  • 작성자 : 전영모 기자 | 기사입력 2017-09-10 오후 01:50:00 | 조회수 46
전라북도는 지난 9월 5일 새만금 33센터에서 제4차 도서종합개발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이날 주민설명회에는 3개 시군(군산시, 고창군, 부안군) 지역주민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계획과 환경영향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제4차 도서종합개발계획은 2018년부터 2027년까지 국비 752억원 등 총사업비 879억원을 투자하여 군산 선유도 내부연결도로, 고창 내죽도 방파제, 부안 위도 해안탐방로 등 58개사업을 추진하려는 사업이다.도서종합개발계획은 10인이상 거주하는 3시군 23개도서에 대하여 1988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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