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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인천지방조달청 창고 붕괴, 현장소장 등 징역형 선고
  • 작성자 : 조재학 기자 | 기사입력 2017-09-10 오후 01:46:00 | 조회수 57
2015년 인천지방조달청 창고 신축공사 현장 철골 구조물 붕괴로 인부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친 사건의 현장소장 등이 징역형에 처해졌다.인천지법 형사 10단독(이재환 판사)는 지난 7일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모 건설회사 소속 현장소장 A(56세)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재하도급업체 사장 B(53세)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다.당시 이들은 인천지방조달청이 발주하고 서울조달청이 공사를 관리 감독한 창고 신축공사 현장소장과 하도급업체 사장으로서 2015년 5월 31일 오전 10시 5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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