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원문보기
  • 한강다리 안전점검... '레일캠', '와이어캠' 활용한다.
  • 작성자 : 조재학 기자 | 기사입력 2018-02-09 오전 08:56:00 | 조회수 51
앞으로 한강다리 교량하부, 교각, 강박스 등 접근이 곤란해 육안점검이 어려웠던 위험 구간에 대해 영화 촬영장비로 많이 사용되는 레일캠과 와이어캠 등 무선원격 시스템이 도입된다.서울시에 따르면 하루 수천 대의 차들이 달리는 한강다리 아래엔 다리 속을 살펴볼 수 있는 교량박스가 있는데 보통 1~2km의 교량을 다 살피려면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하지만 이곳에 '레일캠'을 활용, 박스 내부를 3D로 촬영하고 1차 진단을 해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곳에 사람이 직접 들어가 시설물을 꼼꼼히 살피는 등 효율적 점검이 가능하며, 이 ...

※ 본 기사는 기술인과 토목연구정보센터간에 상호협약에 따라 제공하는 서비스 입니다.

기술인
  • 이전페이지돌아가기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