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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환골재로만 건설” 시범사업
  • 작성자 : 김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15-03-12 오후 05:09:00 | 조회수 239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매년 늘어나고 있는 건설폐기물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천연골재 채취로 인한 환경훼손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순환골재 100% 활용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현재 순환골재는 건설폐기물이라는 선입견으로 주로 건설공사 성·복토용 등 단순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건축 구조용이나 도로 표층 등 고부가가치 용도의 사용은 아직 저조한 실정이다.


  금년 내 준공이 가능한 전국 6개소 건설공사를 대상으로 순환골재를 100% 활용한 시설물을 시공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기간 동안 건설기술연구원과 한국건설자원협회는 순환골재의 품질확인과 현장 모니터링, 양질의 순환골재 공급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자료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고품질의 순환골재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순환골재 품질기준」을 운영하고 있으며, 품질기준에 적합한 순환골재를 사용할 경우 천연골재와 동등한 품질이 확보되어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이나 품질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이번 시범사업 모니터링을 통해 순환골재를 사용한 시설물의 안전성에 대한 실증적 근거를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순환골재 활용용도 확대 방안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세종 = PENEWS 김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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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PE News와 토목연구정보센터간에 상호협약에 따라 제공하는 서비스 입니다.

토목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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