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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반침하 예방 위해 중앙·지방 정부 힘 모은다
  • 작성자 : 김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17-07-17 오후 03:07:00 | 조회수 41
[토목신문 김재원 기자] 상·하수관이 손상되면 지반이 가라앉는 ‘지반침하’(일명 씽크홀) 현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4년 12월에 세운 ‘지반침하 예방대책’에 따라 관련법령 마련, 3차원 지하공간 통합지도 구축 등을 실시하고 있다. 국토부는 중앙 부처와 광역지자체와 함께 이를 점검하는 회의를 17일에 개최한다.국토부가 주관하는 이번 회의에는 환경부, 산업부, 안전처 등 지하공간의 안전을 담당하는 관계 중앙 부처와 전국 17개 광역시·도의 과장급 간부들이 참석해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안전대책을 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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