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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공공시설물 내진율 80%로 높인다
  • 작성자 : 이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8-04-16 오후 08:22:00 | 조회수 13
[토목신문 이수빈 기자] 서울시가 공공시설물 내진율을 오는 2020년까지 80.2%로 끌어올리기 위한 '지진안전종합대책'을 마련해 3년간 총 2819억원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시가 발표한 지진안전종합대책은 2016년 발표한 지진방재 종합계획과 그간의 포항, 경주 지진피해 사례를 반영한 결과로 △공공시설물 내진 보강 강화 △민간건축물 내진성능 점검지원 체계화 △지진 등 재난피해자 심리지원 강화 △체험형 훈련 및 교육시설 확대 등이다.서울시 공공시설물은 총 3,431곳으로 현재 내진율은 62.5%로 202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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