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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김포 소재 레미콘 업체 가격 담합 과징금 156억9500만 원 부과
  • 작성자 : 조재학 기자 | 기사입력 2018-04-16 오후 10:06:00 | 조회수 17
인천과 김포 소재 27개 레미콘 업체들이 2009년 2월부터 중소 건설사에 판매하는 레미콘 가격을 답합한 혐의로 시정명령 및 과징금 156억 9500만원을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했다.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이들은 레미콘 가격을 인천 북부권약, 중부권역, 남부권역 등 3개 권역으로 나누고 일부 권역에서는 건설 현장 레미콘 물량을 배분하기로 합의했다.업체들은 2009년 6월부터 2016년 4월까지 위 모임에서 각 권역별로 8차례씩, 총 24차례에 걸쳐 권역 내 중소 건설사에 판매하는 레미콘(개인 단종 레미콘) 기준 가격을 수도권 단가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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