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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컨테이너터미널 물동량 전년대비 39% 증가
  • 작성자 : 전라북도청 | 기사입력 2017-01-06 오후 05:55:00 | 조회수 44
군산 컨테이너터미널 물동량 전년대비 39% 증가


○ 전라북도는 2016년 한진해운 사태 등 해운업의 전반적인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군산컨테이너터미널*(이하 “GCT” 라고 한다) 대표이사 공모제 시행, 신규항로 개설, 포트세일, 인센티브 지원 등을 통해 물동량이 전년대비 39%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 GCT : 군산항 컨테이너부두 운영회사(TOC)로 전라북도, 군산시, CJ대한통운, 세방, 선광이 출자(자본금 93억원)하여 ‘04.7월에 설립하였음

○ 또한 최근 해수부의 부두임대료 25% 감면, 항만시설사용료 감면 확대(50%→70%) 결정 등이 GCT 경영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먼저 2016년에 GCT의 대표이사 선출방식을 『민간3사의 순번제⇒ 공모제』로 변경하는 등 군산항 컨테이너터미널 활성화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였다.
- 특히 GCT 설립(‘04.7월) 이후 11년 동안 민간3사의 순번제 대표이사로 운영되어 독립적인 경영에 한계가 있었고, 책임경영이 부족하여 경영부실이 지속되었다는 지적에 따라

- 전라북도는 대표이사 선출을 공모제로 변경하기로 결정하고, 군산시, CJ대한통운, 세방, 선광과 협의하여 투명한 절차에 의한 공모제로 대표이사를 선출함으로서 경영독립성 확보와 책임경영 확립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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