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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단 건설기술 특집] 실시간으로 상하수도관 누수‧파손 관리…관 장수명화 유도
  • 작성자 : 편집국 | 기사입력 2016-12-29 오전 10:59:00 | 조회수 213
최근 우리나라는 기후변화로 인해 가뭄과 폭우가 번갈아 와 수자원확보와 도시침수 문제가 심각한 상태다. 특히 파손된 하수관으로 지하수나 빗물이 유입될 때 주변의 토사가 함께 유실돼 발생되는 일명 ‘싱크홀’은 시민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또한 노후화된 상하수도관으로 매년 약 5천억원 이상의 누수가 발생돼 수자원낭비와 경제적 손실도 막대한 실정이다.하지만 지금까지 개발된 기술들은 누수가 발생된 후에서야 누수위치를 별도로 탐사해 복구하거나, 해당 관로 내에 CCTV를 투입해 관 파손을 확인한 후 사후적으로 복구하는 기술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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