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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안전공단, 버스운전자 졸음 및 부주의운전 모니터링 장치 시범 운영
  • 작성자 : 김병철 기자 | 기사입력 2017-04-18 오후 04:41:00 | 조회수 247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버스운전자 졸음 및 부주의 운전 모니터링 장치’를 개발하고 4월 한 달간 수도권 운행 광역직행버스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2014년부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졸음운전 예방장치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시범운영 기간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하여 내년 이후 최종점검을 거쳐 해당 장치의 상용화를 검토할 계획이다.이번에 개발된 첨단예방장치는 ‘얼굴인지장치’와 ‘차량운행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위험상황이 확인되면 ‘운전자착용 밴드’에 진동이 발생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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