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원문보기
  • 서울~세종고속도 남한산성터널 발파 기념식 열려
  • 작성자 : 이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8-02-13 오후 07:06:00 | 조회수 26
[토목신문 이수빈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12일 서울~세종 고속도로 남한산성터널 시점부인 성남시 중원구에서 첫 발파 기념식이 열렸다고 13일 밝혔다.이를 통해 지난 2016년 착공된 고속도로 건설이 본격적으로 탄력받게 됐다.남한산성터널은 총 연장 8.3km로 11km인 서울~양양 고속도로 인제터널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긴 터널이 된다. 특히 이번 터널 굴착공사는 남한산성 도립공원을 통과하는 노선 특성을 반영해 공사 시 발생하는 진동을 최소화하고 지하수 오염을 방지하는 등 친환경 공법을 적용할 계획이다.터널 입구는 남한산성의 ...

※ 본 기사는 토목신문과 토목연구정보센터간에 상호협약에 따라 제공하는 서비스 입니다.

토목신문
  • 이전페이지돌아가기 맨위로